Wanna Go

Anh

3.9 14

8,776 14 326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387-8, Yeonnam-dong, Mapo-gu, Seoul
Phone Number: 070-4205-6266
Cuisine: Vietnamese
Price Range: Less than 10,000 Won
Parking: No Parking Space
Business Hours: 12:00 - 22:00
Break Time: 15:00 - 17:00
Day Off: Tue

Anh's reviews (14)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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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0

    One of the best Vietnamese restaurants in Seoul.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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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7 87

    분위기도 좋았고 맛도 좋았다 ㅎㅎ 메뉴 이름이 생소해서 정확하게 말을 못하겠는데 쏨땀(파파야 샐러드)과 레몬그라스가 들어간 월남쌈 느낌의 에피타이저가 나에게 베스트 메뉴!!!

  • So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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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5 477

    웨이팅이 너무 길어 정말 가기힘든 툭툭누들타이와 소이연남을 또 한번 실패하고(정말 항상 사람이 어마어마함!) 여기 왔는데 주말이 아니어서 그런지 바로 착석할수 있었다. 음악소리가 너무 컸던것만 제외하면 분위기가 엄청 독특하고 좋았다. 짜조와 쌀국수 시켰는데 짜조크기가 완전 자이언트. 특이하게도 상추와 바질잎, 샐러드를 넣고 짜조를 얹어 쌈싸서 피쉬소스에 찍어먹으라고 알려주셨다. 하나만 먹어도 배가부른듯해서 정말 배가부른건지 두개를 먹어봤다ㅋㅋㅋ 쌀국수를 남겼으니 배부른게 맞았어... 물론 점심먹고 4시쯤 간식을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프지 않은 상태인걸 감안하고도 양이 많은편. 처음 먹어보는 베트남고수와 베트남바질잎이 아주 맘에들었다. 특히 베트남바질은 일반바질에 레몬그라스 향이 더해진 느낌? 국물이 다른 베트남 쌀국수집이랑 큰 차이가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베트남고수와 베트남바질때문에 정말 향이 풍부한 쌀국수를 먹은것 같다. 향 강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좋아할듯.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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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26

    작고 예쁜 반지하공간에서 복작복작 소소하게 즐기는 베트남음식점. 연남동을 사랑하는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이어서 가보았어요. 두시쯤 갔는데 웨이팅이 저희팀 앞에 세팀이 있었고 십분정도 지나니 다섯팀이 뒤에 생기더라구요. 사실 소이연남의 인파를 피해서 온건데 여기두 만만치 않았네요.. 허허 그래도 기다리는동안 따뜻한 자스민티도 주시고 계속 신경을 써주셔서 괴롭지않았어요ㅋㅋㅋ다만 배가 고팠을뿐 ㅠㅠ 실내는 생각보다 작은데 벽 한면이 거울이라 넓어보이는 효과가. 저희는 6인 원형테이블에 다른 팀과 합석해서 앉았어요ㅎㅎ 옷과 짐을 둘곳이 좁고 공간이 협소하긴했지만 나름의 복작복작한 맛이 있었네요ㅎㅎ 베트남 시장에 와서 먹는다면 이런 느낌일까용 일하시는 분들은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찾아온 분들을 배려해주시고 친절하셨어요~:) 음식은 쌀국수, 스프링롤, 새우를 넣은 롤을 먹었습니다. 쌀국수는 국물맛이 달짝하고 향이 풍부했어요. 면이 특히 쫄깃한 감이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습니다. 스프링 롤은 같이 나오는 피시소스에 찍어 상추쌈에 싸먹는데, 한입에 넣으면 상추의 씁쓸함과 바삭한 얇은 피의 식감, 뜨거운 고기의 육즙이 어우러져 정말 맛있어요ㅠㅜ 상추를 싸먹는건 처음이었는데 좋은 조합인것같아요! 마지막에 나온 다른 롤은 속이 알차게 들어있고 싱싱해서 건강해지는 기분이에요! 다만 양지고기가 거칠고 퍽퍽해서 그런지 새우의 존재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던 점이 아쉬웠어요ㅠㅠ 복작복작하지만 저는 다른 테이블에 앉아있는 예쁘고 멋진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뭔가 친하고 편한 사람들이랑 와야 좋을것같아요. 맛은 있지만 불편한 자리에 앉는 것과 때로는 모르는 분들과 합석하는 걸 감수할 수 있는 날에 간다면 괜찮은 집입니당ㅎㅎ

  • So so
    Restaurant Picture

    665 477

    국물 쌀국수와 이름모를 스페셜 메뉴 주문. 찐 라이스롤에 딸짝지근한 소스를 뿌려 샐러드와 곁들여먹는 메뉴였다. 라이스롤 안에는 만두소같이 다진 고기와 목이버섯이 들어있었고 찐 라이스 피는 매우 부드럽고 부들부들한 식감이라 호로록~ 호로록~ 먹을 수 있었음. 같이 나온 오뎅식감의 햄같이 생긴 것은 고기냄새가 좀 나서 젓가락이 잘 안갔음... 여전히 북적거리고 추운날씨에도 웨이팅이 있을만큼 인기가 많은 곳인데 식사하기 너무 불편한 구조로 되어있어(벤치에 있는 쿠션이 벤치를 다 차지할 정도로 부피가 크다던지) 맛도 맛이지만 쾌적한 공간 역시 식사하는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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