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Gati

4.8 74

79,992 74 2,741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510, Sinsa-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2-517-3366
Cuisine: Italian
Price Range: 20,000 ~ 30,000 Won
Parking: Free Parking
Business Hours: 11:30 - 22:00
Break Time: 15:00 - 18:00
Day Off: Mon

Gati's reviews (74)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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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uel

    80 9

    Italian Korean fusion spot near Garosu Gil. Everything we ordered was amazing. Risotto with steak, seared steak salad, and squid ink pasta in cream sauce with scallops. I would highly recommend if you're looking to go for a nice dinner in the area ⭐️⭐️⭐️⭐️⭐️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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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on-Ji Han

    12 10

    Refined Italian food with a Korean twist! The complimentary onion focaccia was warm and crisp on the outside, and was perfectly matched by the accompanying cheese spread. We shared the hanwoo beef salad as an appetiser, which was light and refreshing with a fruity dressing. The squid ink linguine with scallops and cod roe was also delicious, and I can see why it's a signature pasta at Gati. I especially loved the addition of the leeks and abundance of garlic cloves! The cream sauce did get a little heavy towards the end though. Overall a beautiful Italian restaurant with great food! I'd definitely come back here.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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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카롤

    278 101

    역시 남성렬쉐프.. 스타쉐프는 괜히 스타쉐프가 아닌듯하다. 한식과 양식의 교차점에 있는 듯한 요리들이 모두 매력적이었고 맛있었다. 식전 포카치아와 꿀을 곁들인 삼 - 이었던 것 같다. 대파가 콕콕박힌 포카치아는 향기로웠고, 삼은 꿀을 곁들였지만 썼다. 그래도 삼을 식전에 제공하는 것은 신선한 발상이었다. 저염 명란, 관자 크림 먹물 생면 - 쫄깃하고 부드러운 관자, 크림 파스타에 어울리는 저염 명란. 대부분이 모스트로 꼽는 메뉴이니만큼 정말 맛있었다. 짜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고, 정신없이 먹은 기억이 있다. 추천메뉴! 매운 계란 베이컨 생면 - 가티의 한국식 까르보나라. 연남동 더다이닝랩의 스파이시 파스타가 연상되는 맛이었지만, 훨씬 덜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매콤함이었다.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맛이었다. 추천메뉴! 제철 삼치 생면 - 엔초비파스타에 삼치를 곁들인 맛. 많이 짜지도 않고 부드럽고 삼삼한 삼치도 맛났다. 트라토리아 몰토의 고등어 파스타가 생각났다. 기본적으로 파스타는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생선은 밥먹을 때 먹는게 더 좋다. 이름이 기억이.. 한우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와 수비드 계란을 곁들인 파스타였다. 부추? 같은 야채도 잔뜩 있었고. 소스는 진하고 짭쪼름하여 맛있었다. 하지만 떡볶이 떡 같이 생긴 생소한 면은 그냥 그랬다. 다른 파스타 같이 대중적인 면을 썼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웠다. 소스가 참 맛있었는데 이날 먹은 메뉴중 가장 자극적인 맛이 아니었나 싶다. 완도 전복과 성게알 리조또 - 너무 질지도 되지도 않은 딱 좋은 리조또. 중간중간 씹히는 쌉싸름한 성게알은 최고다. 리조또를 좋아한다면 꼭 먹어봐야하는 메뉴! 같은 가티 메뉴내에서 비교적으로 평가된 것이지 기본적으로 모든 메뉴가 평균 이상이다. 한국적인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모든 메뉴에서 느껴져서 더 좋았다. 누군가 괜찮은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가티를 추천할 듯 하다.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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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ennaPPa

    492 232

    신사동 가로수길 가티 이곳은 올리브티비에도 많이 출연하셨던 훈남쉐프 남성렬쉐프의 매장입니다 가오픈 때부터 참 가고 싶어서 예약도 몇 번 했었는데.. 시간이 잘 맞지 않아 가보질 못했답니다 다행히 올 생일 점심으로 아내랑 간단히 다녀왔습니다 제가 이 곳을 가보고 싶었던 이유가 요즘 많이들 유행하는 그라노 베이스의 이태리식당이 아니라.. 한식재료를 충실히 이용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라 호기심 많이 자극이 되었죠 결론적으로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염명란관자크림생면 이 집의 시그니쳐 메뉴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정말 만족스러운 파스타였어요 제가 크림소스 싫어하는데... 제 입맛까지 만족시키는 매력적인 디쉬 #소스 부드러운 크림에 적당한 명란베이스로 간을 했습니다 한식재료인 쪽파를 이용한 파기름 베이스로 조리한 것이 특이합니다 비리비 않은 명란의 사용과 파기름의 조화가 기존 크림소스와 차별적이였네요 실제로 함께 주신 피클에 절대 손이 가지 않는 깔끔함이 좋습니다 #면빨 오징어먹물 생면 스파게티.. 오징어먹물은 풍미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만.. 하얀 소스와 대비되는 비주얼 연출로 100점입니다 생면 스파게티인데... 생명의 부드러움 보다는 마른면의 쫄깃함이 느껴지는게 이상하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생면으로 이런 쫄깃함???? 쉐프님이 뻥치는 건 아닐테고.. 뭔가 비법이 있는 듯 합니다 #청양고추가루 함께 주시는 청양고추가루는 신의 한수 한식재료를 표방한 곳인만큼 페페로치니 대신 청양고추가루를 주시는데.. 의외로 파스타의 심심함을 잡는데 한방이 있습니다 #피클 #동치미 석박지의 무처럼 크게 썰어낸 무와 오이 그리고 토마토로 만든 동치미 스타일의 피클은 감동 그 자체 국물을 벌컬 들이키도 싶었지만 아재같아 보일까봐 욕망을 억누렀습니다 아내도 아짐처럼 보일까봐 맘으로만 들이켰네요ㅎ 아쉬운 점 몇 가지 #봄주꾸미달래생면 이름만 들어도 봄향기 가득할 것 같은 메뉴.. 저에겐 아쉬움이였어요 #소스 달달한 간장 오일 베이스의 소스는 너무 달아요.. 그 달콤함이 완벽한 식감으로 조리된 쭈꾸미의 미묘한 맛을 가려버립니다 게다가 향기로운 달래... 향기로와야만 하는 달래의 향도 전혀 느낄 수 없었던 아쉬운 메뉴였어요 역시 과한 건 모자르니만 못해요 #빵 한식 느낌의 식당이라 빵 대신 식전떡으로 백설기와 쑥설기를 주시니 매장에 빵이 없어요.. 하지만 명란크림생면의 환상적인 소스를 그냥 물리기엔 너무나 아쉬운 것... 빵 몇 조각이면 맛있는 요리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었을 것 같은 진한 아쉬움이 남았어요 #화장실 매장 내에 없고 건물 공용 화장실을 사용하셔서 평범하다 못해 오히려 지저분 ㅠ 비누도 없고 페이퍼타올도 없고 유명 식당의 화장실 생각하면 제일 먼저 개선해야 하는 부분이 아닐까 생각이 되요... 다이닝 익스피어리언스는 음식에서만 오는 건 아니니까요 #서비스 완전친절....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게 먹은 곳이라 아쉬운 점 말씀 드리기 죄송하지만 단달한 음식 싫어하시는 분들에겐 추천 드리기 어려운 메뉴였습니다 그래도 이 곳... 강추입니다 ㅎㅎ

  • Tas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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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이모이짱

    444 466

    현재 리뷰 15개중 맛있다가 15개라니 ㅎㅎㅎ. 맛있다고 쓰러 왔지만 웃음이 나오고, 사진보니 또 흐뭇하다. 엄청 맛있었던 가티,, 다시 가야겠다!!! 띵시님의 리뷰를 읽고 급히 왔다가 매우 만족하고 돌아갔던 이 곳. 먹물색 생면파스타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빵이 어쩜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기공(?)이 참 크다고 해야하나 쫄깃함이나 재료의 어울림이 진짜 심각하게 창의적이고 맛있었다. 파를 싫어하는데도 두번이나 먹어버렸다. ㅎㅎ 비네가를 흑초로 하신것도 신기방기. 음미하다가 빵이 없어져서 '엇?!'하고 또 주문했다는 ㅋㅋ 가족모임 이나 친구들을 끌어모아 어서 다시 가야겠다. 참, 소밀꿀 리코타는 온도와 간이 좀 애매했으나 나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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