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nna Go

Gati

4.8 56

52,682 56 2,078
Restaurant detailed information
Address: 510, Sinsa-dong, Gangnam-gu, Seoul
Phone Number: 02-517-3366
Cuisine: Italian
Price Range: 10,000 ~ 20,000 Won
Parking: Free Parking
Business Hours: 11:30 - 22:00
Break Time: 15:00 - 18:00
Day Off: Mon

Gati's reviews (56)

  • Tasty
    Restaurant Picture
    Yoon-Ji Han

    12 10

    Refined Italian food with a Korean twist! The complimentary onion focaccia was warm and crisp on the outside, and was perfectly matched by the accompanying cheese spread. We shared the hanwoo beef salad as an appetiser, which was light and refreshing with a fruity dressing. The squid ink linguine with scallops and cod roe was also delicious, and I can see why it's a signature pasta at Gati. I especially loved the addition of the leeks and abundance of garlic cloves! The cream sauce did get a little heavy towards the end though. Overall a beautiful Italian restaurant with great food! I'd definitely come back here.

  • Tasty
    Restaurant Picture
    모이모이짱

    449 445

    현재 리뷰 15개중 맛있다가 15개라니 ㅎㅎㅎ. 맛있다고 쓰러 왔지만 웃음이 나오고, 사진보니 또 흐뭇하다. 엄청 맛있었던 가티,, 다시 가야겠다!!! 띵시님의 리뷰를 읽고 급히 왔다가 매우 만족하고 돌아갔던 이 곳. 먹물색 생면파스타가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빵이 어쩜 어쩜 이럴수가 있는지! 기공(?)이 참 크다고 해야하나 쫄깃함이나 재료의 어울림이 진짜 심각하게 창의적이고 맛있었다. 파를 싫어하는데도 두번이나 먹어버렸다. ㅎㅎ 비네가를 흑초로 하신것도 신기방기. 음미하다가 빵이 없어져서 '엇?!'하고 또 주문했다는 ㅋㅋ 가족모임 이나 친구들을 끌어모아 어서 다시 가야겠다. 참, 소밀꿀 리코타는 온도와 간이 좀 애매했으나 나쁘지 않았다.

  • Tasty
    Restaurant Picture
    subing

    490 263

    식전절편 - 쑥절편이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오디소스와 함께 주는데 오디소스는 시큼해서 떡과 안 어울려요. 돼지감자칩은 흙향이..ㅎㅎ 한우 숯구이, 청양고추 리조또 - 한우 숯구이는 사진에 보이듯이 육즙을 잘 머금고 있고 불고기양념이라 익숙하고 편안한 맛. 리조또는 이렇게 한국인 입맛에 맞게 맛을 냈다는 게 너무 좋았어요. 청양고추 러버인 저에게 정말 딱!인 메뉴였어요. 과하지 않게 매콤한데 짜지는 않고 쌀도 너무 딱 좋게 익혀서 씹는 느낌 최고!ㅠㅠ 저염 명란, 관자 크림생면 - 저염 명란은.. 아닌 것 같은데ㅎㅎ 명란과 관자는 좀 짜요! 근데 크림생면이 고소한 정도여서 관자와 명란을 곁들여 먹으면 간이 맞아요ㅋㅋ 면 익힘정도는 적당하고 관자가 통통해서 행복 오랜만에 맛있는 파스타와 리조또를 먹어서 행복한 하루였어요:)

  • Tasty
    Restaurant Picture
    유카롤

    260 95

    역시 남성렬쉐프.. 스타쉐프는 괜히 스타쉐프가 아닌듯하다. 한식과 양식의 교차점에 있는 듯한 요리들이 모두 매력적이었고 맛있었다. 식전 포카치아와 꿀을 곁들인 삼 - 이었던 것 같다. 대파가 콕콕박힌 포카치아는 향기로웠고, 삼은 꿀을 곁들였지만 썼다. 그래도 삼을 식전에 제공하는 것은 신선한 발상이었다. 저염 명란, 관자 크림 먹물 생면 - 쫄깃하고 부드러운 관자, 크림 파스타에 어울리는 저염 명란. 대부분이 모스트로 꼽는 메뉴이니만큼 정말 맛있었다. 짜지도 않고 느끼하지도 않고, 정신없이 먹은 기억이 있다. 추천메뉴! 매운 계란 베이컨 생면 - 가티의 한국식 까르보나라. 연남동 더다이닝랩의 스파이시 파스타가 연상되는 맛이었지만, 훨씬 덜 자극적이고 부드러운 매콤함이었다. 개인적으로 또 먹고 싶은 맛이었다. 추천메뉴! 제철 삼치 생면 - 엔초비파스타에 삼치를 곁들인 맛. 많이 짜지도 않고 부드럽고 삼삼한 삼치도 맛났다. 트라토리아 몰토의 고등어 파스타가 생각났다. 기본적으로 파스타는 맛있었지만, 개인적으로 생선은 밥먹을 때 먹는게 더 좋다. 이름이 기억이.. 한우가 들어간 토마토 소스와 수비드 계란을 곁들인 파스타였다. 부추? 같은 야채도 잔뜩 있었고. 소스는 진하고 짭쪼름하여 맛있었다. 하지만 떡볶이 떡 같이 생긴 생소한 면은 그냥 그랬다. 다른 파스타 같이 대중적인 면을 썼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아쉬웠다. 소스가 참 맛있었는데 이날 먹은 메뉴중 가장 자극적인 맛이 아니었나 싶다. 완도 전복과 성게알 리조또 - 너무 질지도 되지도 않은 딱 좋은 리조또. 중간중간 씹히는 쌉싸름한 성게알은 최고다. 리조또를 좋아한다면 꼭 먹어봐야하는 메뉴! 같은 가티 메뉴내에서 비교적으로 평가된 것이지 기본적으로 모든 메뉴가 평균 이상이다. 한국적인 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모든 메뉴에서 느껴져서 더 좋았다. 누군가 괜찮은 레스토랑을 찾는다면 망설이지 않고 가티를 추천할 듯 하다.

  • Tasty
    Restaurant Picture
    Jㅐ

    702 647

    가로수길에 위치한 남성렬 쉐프의 이탈리안 "가티". 한국적인 식재료들을 이용한 생면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곳이에요. 여기는 추천을 백 만 번 해도 지나치지 않다요!! 맛, 분위기, 메뉴 구성도 완벽한데 가격도 가로수길 생각하면 나쁘지 않아요. 베스트는 '저염 명란, 관자 크림 먹물 생면'. 소개팅 시 먹으면 안 된다는 음식 1위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먹물 파스타ㅋㅋ 밋업이어서 먹을 수 있었지요ㅎㅎ 올해 먹은 파스타 중 최고!! 입에 착착 감기는 생면의 식감에, 먹물 특유의 감칠맛까지.. 면 두께도 딱 마음에 들었어요. 여기에 관자가 풍성한 맛과 쫄깃한 식감을 더해주고 짭짜름한 명란이 자칫 느끼해질 수 있는 맛을 깔끔하게 잡아줘요!! 요 메뉴는 정말 강력 추천 : P '완도 전복과 성게알 리조또'도 넘나 맛나게 먹은 리조또!! 밥의 느낌이 딱 좋아서 맛있었어요. 아니 전복 내장이랑 성게알 소스로 만든 리조또인데 어떻게 맛이 없겠어요ㅠㅠ 그런데 여기에 신의 한 수가 더해지는데.. 바로 잣!!!! 짭짜름한 맛에 꼬소하고 부드러운 맛이 느껴져서 잉? 뭐지? 했는데 안에 잣이 콕콕 숨어있다!! 엄지 척!! bb '매운 계란 베이컨 생면'도 추천해요. 수란을 톡 하고 터뜨려서 면이랑 쉭쉭 비벼주니 매콤하면서도 부드러운 파스타가!! 한국인이라면 싫어할 수 없는 맛. 생각보다 더 맵기는 했지만 크림이 납짝한 면과 잘 어울려서 좋았다 : D '제철 삼치 생면'은 도톰한 삼치가 올라간 앤초비 파스타. 삼치 자체가 향이 세지 않은 담백한 생선이다보니 짭짜름한 앤초비 파스타와 잘 어울렸어요. 요거도 다들 맛있게 먹은 메뉴!! : ) 식전빵으로 파가 들어간 포카치아와 삼이 나오는 것도 이 곳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것 같아 좋았어요!! 여기는 재방문의사가 매우 많습니다!! +_+ 맛있어보이는 메뉴가 많기 때문에 여럿이 가서 쉐어하는 것도 추천해요!! 메뉴는 계절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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